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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색은 달라도 우리는 KT&G 장학생! 2010.08.30

 

 

내ㆍ외국인 대학원생들이 1박2일간의 신나는 체험을 마치고 돌아왔다.

 

KT&G장학재단은 지난 8월 27일부터 이틀간 수안보 인근에서 '2010 KT&G 장학재단 장학캠프'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장학생들의 친목 도모와 리더십 함양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작년 및 올해 선발된 장학생 중 33명이 참가하였다.

 

KT&G장학재단은 캠프에 앞서, 올해 선발된 장학생 25명에 대한 장학증서 수여식을 27일 오전 KT&G상상마당(서울 마포구 서교동 소재)에서 가졌다.

 

첫날 저녁, KT&G수안보수련관에 짐을 푼 장학생들은 저녁 식사로 준비된 바비큐 파티를 통해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이튿날에는 서강대 국제문화교육원 이동일 교수의 인문학 강의를 들었으며, 오후에는 문경시 불정자연휴양림으로 이동하여 와이어를 이용해 비행하는 ‘짚라인’을 체험하였다.

 

한국을 비롯해 러시아, 인도네시아 등 5개국 젊은이들은 이번 캠프가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미래의 꿈을 위한 각오를 새롭게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KT&G장학재단은 KT&G의 기업 경영이념 중 하나인 ‘함께하는 기업’ 구현을 위해 2008년 6월 설립되었다. 현재까지 내ㆍ외국인 대학원생 5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이밖에도 대학(원)생 논문 공모전 및 인문학 연구활동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KT&G장학재단은 상대적으로 지원이 소홀한 인문학과 순수 자연과학 분야 지원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글로벌 시대에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외국대학생들의 국내 유학사업도 전개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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