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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재단, 저소득 독거노인 5,500명에 선풍기 지원 2010.07.28

 

 

KT&G복지재단(이사장 김재홍)이 저소득 독거노인들의 무더위를 식혀줄 선풍기 5,500대를 전달한다.

 

KT&G 복지재단은 폭염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는 저소득 독거노인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선풍기가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판단, 지난 7월 16일 김재홍 KT&G복지재단 이사장, 서경석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장, 김현주 보건복지부 사무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폭염대비 취약독거노인 선풍기 지원사업' 전달식을 가진 바 있다.

 

김재홍 KT&G복지재단 이사장은 "좁고 더운 주거환경에 선풍기 없이 생활하시는 많은 어르신들께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선풍기가 더위 뿐 아니라 어르신들의 외로운 마음도 함께 날려 보냈으면 좋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5,500대의 선풍기는 오는 7월말까지 전국 245개 노인돌봄기본서비스 수행기관을 통해 선풍기가 없거나 노후로 선풍기 교체가 필요한 어른신들에게 개별 전달된다.

 

한편, KT&G복지재단은 선풍기 지원 외에도 '전국 어르신 탁구대회' 및 지역사회복지기관들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어르신 나들이 행사'를 2004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2007년부터는 거동이 불편한 재가(在家) 노인을 대상으로 '보행보조기' 총 18,200대를 지원하는 등 노인복지분야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활동 중이다.

 

 

<사진설명> "어르신, 무더위 식혀줄 선풍기 왔습니다!" KT&G 사회봉사단원들이 지난 7월 27일 서대문구 북아현동의 한 수혜 대상 어르신을 방문해 선풍기를 전달하며 얘기를 나누고 있다. 선풍기 5,500대는 7월말까지 개별 어르신께 전달 완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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