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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장학재단, 설립 후 첫 장학생 선발- 곽영균 이사장, 내.외국인 대학원생 22명에 장학증서 전달 2009.02.18
 

KT&G장학재단(이사장 곽영균)은 17일 KT&G상상마당(마포구 서교동 소재)에서 곽영균 이사장을 비롯한 재단 이사진, 장학생 및 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첫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은 총 22명으로, 국내 대학원 입학 예정인 내국인 10명과 외국인 12명이다. KT&G장학재단은 이들에게 졸업시까지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며, 외국인 장학생에게는 등록금 외에도 월 1백만원의 생활비를 추가로 지원한다.

 

곽영균 이사장은 이날 “KT&G장학재단은 기초학문 활성화를 통해 국가의 장기적인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자 설립되었다”며, “1기 장학생 여러분의 소중한 인연이 지속되고, 학업적 성취에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장학재단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T&G장학재단은 작년 11월 ‘연구활동 지원사업’ 대상자를 발표함으로써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하였으며, 금번 장학생 선발 외에도 오는 4~5월경 해외유학 장학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올해 KT&G장학재단의 지원금액은 약 10억, 수혜자는 40여명이 될 전망이다.

 

한편, KT&G는 기업 경영이념 중 하나인 ‘함께하는 기업’ 구현을 위해 지난 2008년 6월 110억원을 출연하여 KT&G장학재단을 설립하였으며, 2014년까지 기본재산 약 730억원, 연간 사업비 37억원 수준까지 단계적으로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KT&G장학재단은 상대적으로 지원이 소홀한 순수기초학문 분야 지원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글로벌 시대에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외국대학생들의 국내 유학사업도 전개하는 것이 특징이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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