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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호국보훈의 달 맞아 저소득 국가유공자 자녀 장학금 지원 2021.06.24
KT&G(사장 백복인)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저소득 국가유공자 자녀 장학금 3천만 원을 국가보훈처 유관 단체인 대한민국상이군경회에 지난 23일 전달했다.

KT&G는 국가를 위해 희생과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분들의 업적을 기리고,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보훈가정 자녀들의 학업을 돕기 위해 이번 지원을 결정했다. 장학금은 저소득 국가유공자 자녀 30명에 100만원씩 지급될 예정이다.

이번 전달식은 심영아 KT&G 사회공헌실장, 강윤진 국가보훈처 복지증진국장, 유을상 대한민국상이군경회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대한민국상이군경회에서 진행됐다. 

KT&G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 자녀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학업을 이어나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주역들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장학사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KT&G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모인 ‘상상펀드’로 전액 마련됐다. ‘상상펀드’는 2011년 출범한 KT&G만의 독창적 사회공헌기금으로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정 금액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하는 ‘매칭 그랜트(Matching Grant)’ 형태로 이뤄지고 있다. 이 기금은 국내외 소외계층 지원과 긴급한 사회문제 해결에 활용되며, 연간 운영 규모는 약 40억원에 달한다. 


(사진설명1) KT&G(사장 백복인)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3일 대한민국상이군경회에서 저소득 국가유공자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사진은 심영아 KT&G 사회공헌실장(오른쪽)이 유을상 대한민국상이군경회장(왼쪽)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모습 


 

(사진설명2) KT&G(사장 백복인)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3일 대한민국상이군경회에서 저소득 국가유공자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사진은 행사에 참여한 관계자들과 장학금을 전달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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