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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KT&G, 기업경쟁력 및 新성장동력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 단행 2010.07.01
 

□ KT&G(사장 민영진)는 지난 3월 전체조직의 19%를 축소하는 조직개편에 이어 7월1일자로 전국 영업분야 지점을 168개에서 137개로 감축하고 한국인삼공사의 자회사인 ‘KGC판매’(KT&G 손자회사)를 자회사로 편입하는 등 영업조직 개편 및 계열회사 지배구조 변경을 실행하였다.

 

◦ KT&G는 영업조직 개편을 통해 국내 담배시장의 점유율 감소(‘09년 기준 M/S 62.3%)와 고객・시장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국내 담배사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한국인삼공사의 자회사인 ‘KGC판매'를 자회사로 편입하여 非홍삼 건강식품사업의 집중 육성을 통한 新성장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 영업조직 개편은 행정단위별로 운영되던 영업조직을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효율성을 갖춘 시스템으로 개편하였으며, 임직원의 약 10%에 해당하는 470명이 명예퇴직을 하게 되었다.

 

◦ KT&G는 금번 영업조직 개편 및 명예퇴직을 통해 시장관리 및 인력

   운영의 효율화를 도모하여, 미래 경영 환경 변화에 보다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하는 등 기업경쟁력을 높이는데 주력하게 될 것이다.

 

□ 또한, KT&G는 지난 6월말일자로 한국인삼공사의 자회사인 KGC판매(KT&G의 손자회사)를 자회사로 편입, 식품사업군내 계열사간 역할 정립을 통해 건강식품사업을 미래 新성장동력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 한국인삼공사는 정관장(正官庄) 브랜드의 품질・안전성・신뢰를 기반으로 국내 홍삼사업 지배력 강화와 글로벌화를 추진하여 홍삼전문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주력하고,

KGC판매는 기존 사업강화와 신규사업(New 프랜차이즈 등) 확대를

   통해 비홍삼 건강식품 선도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KT&G는 이러한 식품사업군내 계열사간 지배구조를 재편함으로써

   각 회사별 역할을 정립하여 홍삼사업과 비홍삼사업간 시장 경쟁을 통해

   건강식품시장의 커버리지를 확대할 계획이다.   

 

□ KT&G는 기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영업분야 조직개편과 미래 신성장동력 강화를 위한 계열사 지배구조 개편을 통해 담배사업 및 건강식품사업의 균형있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여 성장성과 수익성을 겸비한 ‘초우량 기업’으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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