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다양성 보호 및 산림방지 정책
KT&G는 2023년 수립한 '생물다양성 및 산림보존 정책'을 기반으로 2050년까지 주요 생물다양성 보전지역 인근 사업장에서 손실 방지(NNL)와 순긍정적 영향(NPI)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30년까지는 잎담배·인삼·목재 등 전 조달 과정에서 자연보호지역 내 산림 벌채 및 개간을 중단(DCF)할 계획이며, TNFD LEAP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사업장 및 공급망 전반의 자연자본 의존도와 영향을 평가·관리하고 있습니다.
예방(Avoid)
- 2030년까지 자연보호지역 내 산림벌채·개간 중단 목표
- STP·SGP 가이드라인 구축으로 잎담배 공급망 리스크 관리
감축(Reduce)
- 폐수 재이용 및 수질오염물질 관리 강화
- FSC, GAPC 등 기타 지속가능한 농업·조달 관련 인증 취득 원재료 사용 확대
재생 및 복원(Restore & Regenerate)
- 국립생태원과 매년 사업장 인근 지역사회 내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개선 활동 진행 (습지 보호 활동, 숲 조성 등)
- 아시아산림협력기구와 지속 가능한 산림 관리 추진 및 산불 피해 지역 복원 활동 진행
혁신(Transform)
- 직·간접 계약 경작지를 대상으로 기후 재해(홍수, 폭염 등) 예방을 위한 설비 및 기술 지원 검토
아카이빙
KT&G는 ESG경영을 실현하며, 투명한 정보 공개에 힘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