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뉴스룸 | 미디어 | 306495

보도자료
CSR
KT&G-대구지방환경청-영양군청-국립생태원, 습지 보전 위한 MOU 체결
영양 장구메기 습지 공동 복원 예정···람사르 습지로의 등록 또한 추진해
사진은 왼쪽부터 조은희 대구지방환경청장, 이창석 국립생태원 원장, 최강희 KT&G 영주공장장, 차광인 영양군청 부군수.
사진설명
KT&G(사장 방경만)와 대구지방환경청, 영양군청, 국립생태원이 영양군 ‘장구메기 습지’의 생태계 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28일 체결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조은희 대구지방환경청장, 이창석 국립생태원 원장, 최강희 KT&G 영주공장장, 차광인 영양군청 부군수.
KT&G( 사장 방경만 ) 가 대구지방환경청 , 영양군청 , 국립생태원과 함께 영양군에 위치한 ‘ 장구메기 습지 ’ 의 생태계 보전 업무협약을 지난 28 일 체결했다 . 이날 협약식에는 최강희 KT&G 영주공장장과 조은희 대구지방환경청장 , 차광인 영양군청 부군수 , 이창석 국립생태원장이 참석했다 . 협약에 참여한 4 개 기관은 세계적으로 생물다양성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는 영양 ‘ 장구메기 습지 ’ 를 함께 복원할 예정이다 . 국제 습지보전기구가 인정하는 ‘ 람사르 습지 ’ 로의 등록 또한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 이에 앞서 KT&G 는 지난 2022 년부터 장구메기 습지의 보존을 추진해왔다 . 회사는 지역주민의 습지보전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 지역사회의 인식증진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도 지원할 계획이다 . 최강희 KT&G 영주공장장은 “ 이번 협약을 계기로 , 회사는 민관협력을 통해 장구메기 습지의 체계적인 보전과 복원에 힘쓸 것이다 ” 라며 , “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생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KT&G 는 기업 운영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가치사슬 전반의 환경책임을 강화하고자 ‘ KT&G Green Impact ’라는 비전을 수립해 환경경영을 이어오고 있다 . 이에 ‘기후변화 영향 저감’ , ‘순환경제 전환 가속화’ , ‘자연자본 관리 및 생물다양성 보호’라는 세 개의 축을 핵심으로 환경경영 관리체계를 구축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